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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특허 기재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부연구생 시절 교수님 지도하에 특허 관련 발명설명서와 초안 작성을 맡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점과 방향 설정은 교수님이 주도하셨고, 문서화와 전반적인 작성은 제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후 제가 졸업한 뒤 해당 내용이 출원되었고, 심사 과정에서 일부 거절 의견이 있어 교수님께서 청구항과 특허 명칭 등을 보완하신 뒤 현재는 등록된 상태입니다. 다만 공식 특허 DB상 발명자에는 제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지원서의 ‘논문/특허’ 또는 ‘지식재산권’ 항목에 기재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해당 항목에는 적지 않고 연구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으로만 풀어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재하게 된다면 공식 발명자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발명설명서 작성과 기술 구성 구체화 과정에서 제가 기여한 부분을 설명란에 구체적으로 적을 생각입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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